교회의 든든한 중추로서 오랜 신앙의 깊은 뿌리를 지탱하는 공동체입니다. 겸손하게 사랑하며 섬기는 모습으로 모든 성도의 귀한 본보기가 되어줍니다. 묵묵히 기도로 도우며 그리스도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믿음의 안식처입니다.
홍성화 목사
이동익
교회의 든든한 중추로서 오랜 신앙의 깊은 뿌리를 지탱하는 공동체입니다.
겸손하게 사랑하며 섬기는 모습으로 모든 성도의 귀한 본보기가 되어줍니다.
묵묵히 기도로 도우며 그리스도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믿음의 안식처입니다.
홍성화 목사
이동익